프로그램REVIEW

드셋 프로그램 후기

드리챌 후기

드셋러브
2024-02-02

① 내가 선택한 드리챌 프로그램은? (인텐시브 or 마스터)

인센티브


② 드리챌을 시작하게 된 계기

출산 후 계속 불어나는 체중과 같은 몸무게여도 다른 체형에 운동 전 몸을 가볍게 하고 싶어 고민이었는데 지인추천으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.eafb1286e14d7.jpegd01b1ac69f51b.jpeg26a1699eeca52.jpeg.


③ 드리챌 시작 시점과 종료 시점의 비교 인증샷 (체중계 or 눈바디 등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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④ 드리챌 체험 후기 (공백 제외 500자 이상)

원래 운동을 좋아하는데 출산 후에는 운동하기에도 쉽지 읺고 운동하기에도 급작스럽게 불어난 체중으로 무릎 등 무리가 가서 굶기도 해봤지만 체중은 빠져도 탄력없는 살에 보기 좋지 않은 체형으로 변해버린 몸과 다시 돌아오는 체중이 늘 고민이었습니다. 체중이 문제가 아닌 몸이 가볍고 덜 피곤한 느낌을 느껴본지 오래였는데 드셋을 시작한 후로는 그 느낌을 알게 되었습니다.

1일차 : 절식 시작에 기분 좋게 시작한 하루, 배고픔은 견딜만 했지만 집안일과 요리를 해야하는게 힘듦.

2일차 : 배가 고프기 시작해 요리를 하며 가족들에게 맛있는 요리를 해주고 집안일에 열심히 함.

3일차 : 명현현상으로 머리가 띵하고 가스 배출 등 몸에 변화를 느끼게 됨.

4일차 : 아침에 일어나서 가볍게 하루를 시작할 수 있었음. 그 느낌이 너무 좋아 더 열심히 할 수 있겠다는 다짐을 하게

됨.

5일차 : 체중의 변화를 느껴 일상생활에서 계속 움직이려고 노력함. 누워있으면 더 몸이 쳐지고 계속 누워있고 싶어서 밀린 집안일 등 열심히 몸을 움직임.

6일차 : 절식기간에 끝나가는게 좋으면서 아쉽기도 함.

7일차 : 마지막 절식인 날이라 보식기간 생각하면서 힘냄.

8일차 : 보식기간 첫날, 파우더밀만 먹어도 너무너무 배부름.

9~10일차 : 파우더밀만 먹어도 힘들지 않고 든든한 느낌.

11~12일차 : 보식기간에 몸이 더 건강해지는 느낌.

13~14일차 : 건강을 위한 마지막 마무리

끝나니 몸이 가벼워져서 다음 도전은 언제쯤 시작할까 고민하고 스케줄을 잡고 있는 제자신을 발견했어요. 몸이 가벼워지던 그 느낌을 잊지 못할 것 같아요. 건강한 새해를 시작할 수 있음에 감사드려요^^



⑤ 드리챌 카톡 오픈 채팅방에 참여한 소감♡

목표가 같은 사람들의 진솔한 후기가 좋았습니다.


⑥ 아직 드셋을 체험해보지 않으신 분들에게 드셋 추천 한마디♡

우선 차 마시는 습관을 들일 수 있었고 몸이 건강히 가벼워질 수 있어 아침에 드셋 차로 건강하고 예쁘게 하루를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. 강추